참석자들이 문묘향배하고 있다.
민해원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혜자, 이혜자 명예회장과 성의순 원로가 회의 진행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웃음 속에서 회의가 계속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민해원)는 4월25일 오후 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사무실에서 민해원 회장, 손영희·이혜자·박혜자 명예회장, 성의순 원로, 부회장단, 부장단, 중앙위원 등이 자리한 가운데 제2차 회장단 및 중앙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재적인원 74인 중 45인(위임 21인)이 참석해 성원된 가운데 이나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개회 ▶문묘향배 ▶상호 인사 ▶회장 인사말 ▶안건 상정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민해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오전에 부회장단 회의를 약 1시간 동안 치열하게 진행했다. 안건이 많으니 시간이 허락되는 한도 내에서 차분하게 진행하겠다. 오랜만에 만나는 분들도 계셔서 더욱 반갑다”고 말했다.
안건으로는 (5월30일 예정) 정기총회 식순 정리, 공로상 금일봉 문제, 5월 둘째 주로 예정된 감사, 찻자리 분장, 석전교육원동문회가 요청한 효자상 및 효부상, 임명장 수여 등이 상정돼 차례대로 논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