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의성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용구 의성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남영곤 의성향교 의전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용구 의성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두철 의성향교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의성향교 김용구 전교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5월3일 성균

오흥녕 2023. 5. 4.

 

 

헌관,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용구 의성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남영곤 의성향교 의전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용구 의성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두철 의성향교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의성향교 김용구 전교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5월3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1시 2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용구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남영곤 의성향교 의전장의,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집사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균관을 찾아주신 것을 환영한다. 오늘 오전에 있었던 전교 고유 때부터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향교와 유도회가 한 몸이 되어서 도의선양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 성균관도 중앙에서부터 성균관유도회총본부와 함께 하겠다”고 인사했다.

 

김용구 전교는 답사를 통해 “관장님부터 여러 성균관 임직원들이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실무준비를 담당했던 신두철 사무국장은 “이번에 취임하신 최종수 성균관장님께서는 과천지역에서 문화원 활동을 하시면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작품들을 반환받는데 앞장서셨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열의와 열정, 추진력으로 제대로 된 성균관, 단합된 중앙의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과 서울 문묘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