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성균관 예방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김대현 문체부 종무실장이 웃으며 의견을 말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가 현안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일행이 5월19일 오후 3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지난번 관장 이·취임식에 첨석해 축하해 주셔서 감

오흥녕 2023. 5. 20.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김대현 문체부 종무실장이 웃으며 의견을 말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가 현안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일행이 5월19일 오후 3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지난번 관장 이·취임식에 첨석해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를 포함해 여러분과 합심해서 해나가고 있다. 경기도와 과천시에서 오랫동안 공직생활을 하신 김기세 총무처장도 소개드리니 앞으로 관계를 잘 맺어가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김대현 종무실장은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이 원안대로 진행되지 못한 점이 서운하시겠으나 수정안이라도 가지고 가야 향후 도움이 된다. 상황이 좋아지면 그때 보완하는 방향으로 하자. 차례 간소화에 대한 국민들의 호응이 상당한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뵙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향교재산법 개정안,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으로서의 사업 관계, 차례 간소화 방향 등의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김기세 총무처장, 천상규 유교TV방송 대표가 배석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이명희 종무2담당관실 사무관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