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소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소통 프로그램에서 조별 발표를 하고 있다.
워크숍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 답게살기운동본부(회장 임대식)는 지난 9월2~3일 안동국학문화회관에서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실시했다.
첫날에는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의 소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조직 구성 및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 활동계획을 위한 그룹토의, 회칙 제정안 등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둘째날에는 이 운동의 실천 방향에 대한 특강과 토의가 있었으며, 병산서원·하회마을 탐방과 소감 발표가 있었다.
지난 6월8일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출범식 이래 처음 갖는 이번 워크숍은 조직 기반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임대식 회장은 "범종교인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의 취지에 걸맞게 유교 '답게살겠습니다' 운동본부가 모범이 되는 지속 가능한 실천운동으로 펼쳐 나가자"고 강조하고, "이번 행사에 기획과 실행을 맡은 모든 임원진께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 건설에 힘쓰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