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박영호 원임 부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들도 다수가 참례했다. 허종은 한림원장이 특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영호 원임 부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6월3일 오전 11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주말임에도 1

오흥녕 2023. 6. 3.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박영호 원임 부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들도 다수가 참례했다.

 


 

 

허종은 한림원장이 특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영호 원임 부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6월3일 오전 11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주말임에도 100여 명에 가까운 참례자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영호 제32대 원임 부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손영호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 후에는 유림회관 지하 2층 강의실로 이동해 박만길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대학(大學)』 경1장(經一章), 『대학(大學)』 전1장(傳一章)-전2장(傳二章)을 성독하고, 허종은 한림원장의 『대학(大學)』 전3장(傳三章) 특강을 한 후 다시 박만길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대학(大學)』 경1장(經一章)부터 성독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네 번째 특강시간인데, 예전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것같아 더욱 감사드린다. 다음 시간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고, 이런 강독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한다. 좋은 생각들이 있으면 다음에 말씀해주셨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헌관을 맡았던 박영호 제32대 원임 부관장은 “앞으로도 성균관을 위해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분향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