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제34대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 개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참석자 소개를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최기욱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자문위원들이 대성전의 성현들께 알묘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6월15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34대 자문위원 위촉장

오흥녕 2023. 6. 16.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참석자 소개를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최기욱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자문위원들이 대성전의 성현들께 알묘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6월15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34대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박광춘 총무부장 직무대리 겸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참석자 및 임직원 소개 ▶위촉장 수여 ▶인사말 ▶환담 ▶폐회 ▶대성전 알묘 ▶기념촬영 ▶오찬 순서로 진행됐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침 일찍부터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다. 오랜 시간 성균관과 유교 발전을 위해 애쓴 분들을 이 자리에 모셨다. 그동안의 경험과 실력으로 성균관이 다시 한번 발전하는 데 많은 도움과 자문을 주셨으면 한다. 언제든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겠다”고 당부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와있다.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중앙부터 하나로 하기 시작했는데, 인구가 줄고 재정도 열악한 상황에서 두 기관이 함께 해나가는 것에 대해 반론도 있겠으나 우리의 정확한 방향을 알고 지방에서도 설득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두 유림지도자와 자문위원들은 제례 문화, 성균관의 역할, 성균관에 대해 바라는 점 등에 대해 환담하고, 명륜당에서 기념촬영 후 오찬을 함께하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갔다.

 

제34대 자문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최병주(崔炳柱, 경주최씨중앙종친회 명예회장, 위원장), 공병소(孔炳昭, 전 성균관 부관장), 김동년(金東年, 전 청주향교 전교), 김희경(金熙庚, 전 성균관 감사), 남상헌(南相憲, 전 성균관 자문위원), 문경재(文炅在, 전 성균관 전의), 박만길(朴萬吉, 전 성균관 전례위원장), 박승석(朴勝錫, 전 성균관 자문위원), 방석관(方石官, 전 성균관 전인), 배병선(裵炳善, 전 화순향교 전교), 송재훈(宋載勳, 전 성균관 자문위원), 안도섭(安度燮, 전 성균관 전례위원), 안석준(安錫濬, 전 진위향교 전교), 윤용훈(尹用勳, 전 성균관 자문위원), 이근도(李根度, 전 성균관 자문위원), 조정국(趙鼎國, 한국축제감독회의 회장), 최광경(崔光京, 전 성균관 전례부위원장), 최기욱(崔基昱, 전 영암향교 전교),  최상호(崔相昊, 전 삼가향교 전교), 최성규(崔成奎, 전 동해향교 전교), 최재남(崔在南, 전 강진향교 전교), 한덕택(韓德澤,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