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고문 및 감찰위원 회의

예정수 회장이 참석한 고문들에게 추대장을 수여하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예정수 회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9월12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1층 회의실에서 '고문 및 감찰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예정수 회장은

손경수 기자 2017. 9. 13.

예정수 회장이 참석한 고문들에게 추대장을 수여하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예정수 회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9월12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1층 회의실에서 '고문 및 감찰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예정수 회장은 그 동안 성균관유도회를 위해 헌신한 원로들을 초청해 고문 추대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회의에 앞서 고문과 감찰위원 등 참석자들은 상읍례를 하고 각자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근도 수석부회장이 사회를 본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추대장 수여 및 참석자 소개 ▶회장 인사말 ▶ 김영근 성균관장 격려사 ▶주요 업무보고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예정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유도회의 업무 중에 교육이라는 큰 부분이 있다. 이를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오늘 회의에서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의견을 구하고자 한다.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고문님들과 감찰위원님들을 만나뵙게 되어 반갑다"는 인사말과 함께 "석전대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석전 때는 공탄일 기념식을 같이 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갖고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으로 첫째, 2018년 3월 대구에서 개최하는 '제2차 유림총화대회'의 건', 둘째, '유도회 70년사 책자 발간'의 건, 셋째, '한시 백일장 대회 기획'의 건 세 가지 사항이 보고됐다.

참석자들은 이 세 가지 사항과 관련해 그 동안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 준비해 온 과정과 사업 취지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은 후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