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삼척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상하 삼척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이영재 삼척향교 수임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김상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를 비롯한 33명의 유림이 지난 6월19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

오흥녕 2023. 6. 20.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상하 삼척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이영재 삼척향교 수임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김상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를 비롯한 33명의 유림이 지난 6월19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상하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이영재 삼척향교 수임장의, 집사는 박광영 의례부장·이은일 삼척향교 장의·강은희 삼척향교 장의가 맡았다.

 

김상하 전교는 “아침 일찍부터 참여하느라 수고가 많으셨다. 관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실 것이니 잘 새겨들어 달라. 귀가할 때까지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균관에 와서 알묘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공자님과 성현들의 말씀을 따라서 청소년 인성교육 등을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인솔로 대성전에 모셔진 성현들을 돌아보며 그분들의 가르침을 마음에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