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모성회 제3차 회의 개최

김영근 성균관장이 회의장을 찾아 인사를 하고 있다. 김건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모성회(회장 김건중)는 지난 9월15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인사 △경과보고 △안건협의 △폐회

손경수 기자 2017. 9. 19.

 

김영근 성균관장이 회의장을 찾아 인사를 하고 있다.

 


 

 

김건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모성회(회장 김건중)는 지난 9월15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인사 △경과보고 △안건협의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회의장을 방문해 "오는 추기석전은 공탄일과 함께 치르며 축제로 만들었으면 한다. 회원분들의 많은 도움 바란다"고 말했다.

 

김건중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월이 참으로 빠르다. 벌써 3번째 회의를 하게 됐다.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고 모성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9월28일 '추기석전 분헌관 천망'의 건과 '성균관모성회 유공자 추천'의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토의 사항을 정리해 검토한 후 결정하기로 하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