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흥해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흥해향교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재락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도식 부전교가 독축하고 있다. 최재락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흥해향교 최재락 전교를 비롯한 27명의 유림이 7월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흥녕 2023. 7. 1.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흥해향교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재락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도식 부전교가 독축하고 있다.

 


 

 

최재락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흥해향교 최재락 전교를 비롯한 27명의 유림이 7월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최재락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도식 흥해향교 부전교, 알자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선섭 흥해향교 장의, 사세는 최은제 흥해향교 장의가 맡았다.

 

최재락 전교는 “토요일임에도 관장님이하 성균관 임직원들께서 나와 주셔서 감사드린다. 향교에 계신 장의님들이 올해는 꼭 성균관 대성전에 가서 알묘를 해야겠다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불가피하게 더울 때에 오게 됐다”고 인사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벽부터 멀리서부터 오셔서 수고 많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균관 대성전에 모셔진 성현들을 뵈러 오셨으니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새로운 생각과 기분으로 사문진작과 유교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인솔로 대성전에 모셔진 성현들을 돌아보며 그분들의 가르침을 마음에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