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최병주 성균관 자문위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명륜당 앞 은행나무가 짙은 녹음을 뽐내고 있다. 최병주 성균관 자문위원장이 특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7월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

오흥녕 2023. 7. 2.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최병주 성균관 자문위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명륜당 앞 은행나무가 짙은 녹음을 뽐내고 있다.

 


 

 

최병주 성균관 자문위원장이 특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7월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병주 성균관 자문위원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최순임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 후에는 유림회관 지하 2층 강의실로 이동해 위창복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백록동학규(白鹿洞學規)」를 성독하고, 최병주 성균관 자문위원장(사단법인 고운국제교류사업회 위원장, 경주최씨중앙종친회 명예회장)이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의 풍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병주 자문위원장님을 비롯해 최종철 고운최치원도서관장님과 최창규 경주최씨중앙종친회 사무총장님도 분향례부터 함께해 주셨다. 원로위원, 자문위원님들을 포함해 많은 분들께서 무더운 날씨에도 참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같이 하며 서로에게 힘을 주고 힘을 받도록 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