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8월 삭분향례 올려

헌관 및 제집사가 입장하고 있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박병화 부관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9월2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병화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 부위원장,

손경수 기자 2017. 9. 21.

헌관 및 제집사가 입장하고 있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박병화 부관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9월2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병화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 간사, 봉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전작은 김관식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영근 성균관장, 어약 원임 성균관장 등 80여 명의 유림들 외 김포향교와 김포명륜대학에서 방문한 신현석 전교 등 71명의 봉심단이 함께 참례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분향례를 마치고 봉심단을 맞아 "성균관 방문을 환영하고 봉심단의  참례 덕분에 뜻 깊은 분향례가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봉심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