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3년 여섯 번째 전교 고유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고유자들이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임병기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고유한 전교들 사이의 환담이 이어지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7월24일

오흥녕 2023. 7. 25.

 

 

헌관 및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고유자들이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임병기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고유한 전교들 사이의 환담이 이어지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7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2023년 여섯 번째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임병기 전례위원, 알자는 하영호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김원곤(金元坤) 당진향교 전교 ▲김광선(金光善) 임천향교 전교 ▲송명식(宋明植) 용안향교 전교 ▲김세규(金世圭) 여수향교 전교 ▲최재락(崔在洛) 흥해향교 전교 ▲김경두(金景斗) 안의향교 전교

 

이어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영 의례부장의 진행으로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그동안 지방 향교에서 유교진흥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오셨지만 이제는 전교가 되셨으니 더 많은 활동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 전국적으로 수해로 인한 피해가 큰데, 앞으로도 특별한 피해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참석한 전교들은 돌아가며 소감을 발표했는데, 특히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는 ‘오는 8월25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예정인 제20회 함양 연암문화제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안의향교 창건 550주년 행사가 준비되고 있음’을 안내하고, 많은 참석과 널리 홍보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