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고창지부 아산지회, 성균관 알묘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홍종남 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홍종남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환영의 말을 전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고창지부 아산지회 홍종남 지회장과 신영남 고창향교 전교를 비롯한 40여 명의 유림이 7월27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

오흥녕 2023. 7. 28.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홍종남 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홍종남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환영의 말을 전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고창지부 아산지회 홍종남 지회장과 신영남 고창향교 전교를 비롯한 40여 명의 유림이 7월27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홍종남 지회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 겸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선출 지회 재무, 봉로는 오영식 지회 총무가 맡았다.

 

홍종남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운 날씨지만 성현들이 계신 성균관에 와서 이렇게 알묘를 진행하니 뿌듯하다. 돌아가서도 유림의 본분을 다하도록 하자. 여러 가지로 도와주신 성균관 관계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앞의 일정을 마치고 뒤늦게 대성전을 찾은 최종수 성균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운 때에 우리와 유교가 해야할 일이 많다. 더운 여름날에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