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성균관장이 김기학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30대 연령인 이제민 자문위원이 인사하고 있다.
참석자들 간의 환담이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8월11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34대 자문위원 두 번째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박광춘 총무부장 직무대리 겸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참석자 및 임직원 소개 ▶위촉장 수여 ▶인사말 ▶환담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30대를 비롯해 비교적 젊은 자문위원분들을 새롭게 모셨다. 성균관 운영에 도움이 되는 의견은 언제든지 들을 생각이니 많은 도움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관장님을 잘 모시고, 함께 성균관과 유교문화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김기세 총무처장, 이상호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수석부회장 겸 유교신문 대표, 위창복 전례위원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 이대효 총괄사업단장을 비롯한 성균관 임직원들과 추혜경 한뫼국악예술단 부단장, 김익환 뿌리회장 등의 축하인사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신임 자문위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성균관과 유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제34대 자문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기학(경주김씨중앙종친회 부총재), 오은명(한뫼국악예술단장), 임덕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초빙교수), 이제민(50세 이하 청년유도회 위원장), 홍승표(전 경기관광공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