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교동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부재 중인 최종수 성균관장을 대신해 위창복 전례위원장이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복 집안으로 시집와 66년째 서울 문묘와 함께하는 김인겸 여사가 명륜당 앞마당에 앉아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교동향교 한기출 전

오흥녕 2023. 8. 18.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부재 중인 최종수 성균관장을 대신해 위창복 전례위원장이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복 집안으로 시집와 66년째 서울 문묘와 함께하는 김인겸 여사가 명륜당 앞마당에 앉아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교동향교 한기출 전교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8월17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한기출 교동향교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알자·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황유근 교동향교 수석장의가 맡았다.

 

외부 일정 참석차 자리를 비운 최종수 성균관장을 대신해 위창복 전례위원장은 “더위를 무릅쓰고 성심으로 성균관 알묘 오신 것을 대단히 환영한다. 오셨으니 서울 문묘 성균관의 궁금한 점들을 해소하고 돌아가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