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제34대 두 번째 부관장 고유례 봉행 및 임명장 수여식 개최

헌관과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서립해 있다. 위창복 전례위원장이 집례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고유자들이 부복한 가운데 함께온 가족들도 허리를 숙이고 있다. 대축 김경선 석전교육원장이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부관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대욱 부관장이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

오흥녕 2023. 8. 24.

 

 

헌관과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서립해 있다.

 


 

 

위창복 전례위원장이 집례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고유자들이 부복한 가운데 함께온 가족들도 허리를 숙이고 있다.

 


 

 

대축 김경선 석전교육원장이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부관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대욱 부관장이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구숭완 부관장이 최종수 성균관장과 함께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김윤수 부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경동 부관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8월23일 오후 12시 대성전에서 제34대 두 번째 부관장 고유례를 봉행했다.

 

 

맹렬하게 쏟아지는 빗속에서 진행된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찬인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은 최진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강성범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부관장은 다음과 같다.

 

▲강대욱(姜大旭, 광주광역시) ▲구숭완(丘崇完, 경기도 과천시) ▲김영풍(金泳豊, 전남 장성군) ▲김윤수(金侖壽, 경남 함양군) ▲박영록(朴永祿, 서울특별시) ▲양철야(楊澈也, 충남 논산시) ▲이경동(李卿東, 서울특별시)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영 의례부장의 진행으로 제34대 부관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부관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기 계신 부관장님들이 저의 커다란 배경이다. 지금까지 관심을 가져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같이 걱정하고, 함께 상의하고 해결해가자”라고 당부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오늘 첫 모임인데, 앞서 있었던 임시중앙종무회의에서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들을 보인 것같아 죄송스럽다. 그동안 관장님의 삶의 궤적을 지켜보신 분들이 많으시니 힘차게 관장님의 뜻을 지지하고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의 즉석제안으로 시작된 본인 소개와 소감 공유에서 신임 부관장들은 “성균관이 더욱 잘 운영되도록 관장님을 보필하겠다”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계시니 함께 협력해가자”고 서로를 격려하며 다음의 만남을 기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