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용궁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정의걸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정의걸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용궁향교 정의걸 전교를 비롯한 40여 명의 유림이 8월24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오흥녕 2023. 8. 25.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정의걸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정의걸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용궁향교 정의걸 전교를 비롯한 40여 명의 유림이 8월24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 5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정의걸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 겸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최재식 용궁향교 장의가 맡았다.

 

정의걸 전교는 “비가 올 때 출발했는데, 여기 도착하니 비가 그쳐서 다행인 것 같다. 점심시간인데도 관장님을 비롯한 관내 임직원들께서 나와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뜨거운 여름에 고생이 많으셨다. 멀리서 와서 여기 계신 성현들을 뵈니 아마 성현들께서도 좋아하실 것이다. 지역에서 더 많은 활동으로 유교문화 확산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