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비안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신용우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독축 임시규 비안향교 의전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는 동안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비안향교 신용우 전교, 정상영 경북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73명의 유림이 지난 8월3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오흥녕 2023. 9. 2.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신용우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독축 임시규 비안향교 의전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는 동안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비안향교 신용우 전교, 정상영 경북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73명의 유림이 지난 8월3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신용우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임시규 비안향교 의전장의,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신용우 전교는 “성균관에 와서 공자님을 비롯한 성현들의 뵈었으니 돌아가서도 잘 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여기에 오셔서 성현들을 뵌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기회될 때 또 뵙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