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 공기 2574년 추기석전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박혜자 성균관 부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헌관 박혜자 부관장을 비롯한 참례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헌관 박혜자 부관장이 소속된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9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비가 내리는 와중에 진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혜자 성균관 부관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향은 최순임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다음날 봉행되는 추기석전 준비 및 관련 일정이 연이은 관계로 이날은 별도의 특강 없이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