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임실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이재학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최성룡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실향교 이재학 전교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10월1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이재학 전교,

오흥녕 2023. 10. 11.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이재학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최성룡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실향교 이재학 전교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10월1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이재학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최성룡 장의, 알자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이만종 장의가 맡았다.

 

이재학 전교는 “성균관에 와서 알묘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성현들의 뜻을 잘 받들어 앞으로도 유림으로서의 바른 모습을 만들어 가자”고 인사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멀리서 와주셔서 감사하다. 성균관에 계신 성현들을 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이후로도 더 멋지고, 더 모범이 되는 유림이 되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