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화성궐리사지부, 성균관 알묘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공영옥 중화공자학회 공자후예 유학추진전문위원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영옥 중화공자학회 공자후예 유학추진전문위원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화성궐리사지부(회장 이용우)

오흥녕 2023. 10. 14.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공영옥 중화공자학회 공자후예 유학추진전문위원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영옥 중화공자학회 공자후예 유학추진전문위원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화성궐리사지부(회장 이용우) 회원들과 화성궐리사 추기석전 참관차 한국을 방문한 중화공자학회 임원진 및 곡부공씨 문중 임원들이 지난 10월13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공영옥 중화공자학회 공자후예 유학추진전문위원회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알자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윤의영 화성궐리사지부 총무가 맡았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중국에서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아주 오래 전에 공자기금회 초청으로 곡부와 북경 국자감 등을 다녀온 적이 있고, 그때 곡부종씨회장님이 환대를 해주셔서 지금까지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성균관은 전국 234개 향교의 중심에서 모든 것을 관장하며, 공자님을 비롯한 성현들을 모시고 있다. 좋은 경험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공영옥 중화공자학회 공자후예 유학추진전문위원회장은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는 곡부에서 왔으며, 화성궐리사 추기석전 참관과 성균관 알묘와 중국공자학회와 한국공자학회의 소통 강화가 이번 방문의 목적이다. 성균관에서 유가 사상이 깊고 넓게 전파되었음을 느꼈다. 최종수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곡부 방문을 환영한다. 함께 유가사상을 널리 선양하자”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