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집사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박만길 전 전례위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위창복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백록동학규를 강독하고 있다. 헌관 박만길 전 전례위원장이 숙흥야매잠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0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오흥녕 2023. 10. 15.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집사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박만길 전 전례위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위창복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백록동학규를 강독하고 있다.

 


 

 

헌관 박만길 전 전례위원장이 숙흥야매잠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0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만길 전 전례위원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한순복 전례위원, 봉향은 손영호 전례위원, 봉로는 이천복 전례위원, 사세는 최순임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 후 참례자들은 유림회관 지하 2층 강의실로 이동해 박광영 의례부장의 사회로 경전 강독과 특강 시간을 가졌다.

 

위창복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백록동학규」를 강독한 후에 분향례에서 헌관을 맡았던 박만길 전 전례위원장은 송나라 진백(陳栢)이 지은 「숙흥야매잠(夙興夜寐箴)」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참석자들과 같이 읽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