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공자탄신 2574년 유교문화축전 평가회 개최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과 축전에 대한 말을 하고 있다. 김기세 총무처장이 발언하고 있다. 실무책임을 맡았던 조장연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장이 소감과 고민되는 부분을 언급하고 있다.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내에서 축전 실무를 가장 많이 담당했던 이강선 연구원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 주재로 회의가

오흥녕 2023. 10. 30.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과 축전에 대한 말을 하고 있다.

 


 

 

김기세 총무처장이 발언하고 있다.

 


 

 

실무책임을 맡았던 조장연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장이 소감과 고민되는 부분을 언급하고 있다.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내에서 축전 실무를 가장 많이 담당했던 이강선 연구원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 주재로 회의가 계속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앞으로는 나아지는 방향으로 모색하자'며 회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0월30일 오전 9시 30분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0월26일 개최된 공자탄신 2574년 유교문화축전 평가회를 개최했다.

 

 

최종수 성균관장,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기세 총무처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 이대효 총괄사업단장, 위창복 전례위원장, 조장연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장, 여문필 (사)석전대제보존회 사무국장 등 대부분의 관내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박광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에서 최종수 성균관장은 “지난번 유교문화축전을 준비하느라 다들 수고가 많았을 텐데,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던 것같아 앞으로 잘 하기 위해서라도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 서로 느낌 점들을 이야기해보자”고 인사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다들 고생이 많았다. 우리는 석전과 축전 등의 행사를 한 후에 평가를 하지만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편인데, 다음 행사시 지난 번의 과오를 잊어버리는 것같다. 다음에 잘할 수 있도록 반영하고, 솔선해서 일을 하는 모습을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참석자들은 돌아가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이야기하며 이번 축전에서의 문제점들을 공유하고, 이후 행사들에서는 동일한 과정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더욱 합리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