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임직원, 교동향교 봉심

입취위를 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대축을 맡아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 고유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방형길 교동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면서 교동향교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성균관(성균관장 김영근) 임직원 28명은 지난 10월30일 성균관 직원 연수를 겸해 교동향교(전교 방형길

오현주 기자 2017. 11. 2.

입취위를 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대축을 맡아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 고유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방형길 교동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면서 교동향교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성균관(성균관장 김영근) 임직원 28명은 지난 10월30일 성균관 직원 연수를 겸해 교동향교(전교 방형길)를 봉심했다.

손진우·최종수·이희만·조총연 부관장과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 사장,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방동민 석전보존회 사무국장 등 성균관 임직원들은 강화군 교동면 교동남로 229-49 교동향교에서 봉심 고유례를 봉행하고 지역 유적지를 탐방했다.

성균관 임직원들을 반갑게 맞은 방형길 교동향교 전교는 봉심 고유례가 끝난 후 교동향교와 교동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