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전교 임명 고유례 봉행

헌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1월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전교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손경수 기자 2017. 11. 3.

헌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1월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전교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 부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 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김관식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봉작은 김성태 전례위원, 전작은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례를 마친 후에는 성균관장실로 자리를 옮겨 선임장 수여가 있었다.

이날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박진하 옥천향교 전교 ▶최득수 보령향교 전교 ▶유학수 남원향교 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