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이 알자의 인도로 입취위를 하고 있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1월3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김진용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작은 정연대 전례위원,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건중 성균관모성회 회장(원임 성균관 부관장), 손진우·이희만·조총연·정재칠 성균관 부관장,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 양현재 입재생 등 10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