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사세 신영은 장의가 서립해 있다.
헌관 최현기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손대호 의전차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위창복 성균관 전례위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천향교 최현기 전교를 비롯한 20여 명의 유림이 지난 11월17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최현기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대호 의전차석장의, 알자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손동렬 장의, 사세는 신영은 장의가 맡았다.
외부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최종수 성균관장을 대신해 위창복 전례위원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성균관을 찾아 알묘를 온 유림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