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삼가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관수를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육철희 전례위원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최상호 전교와 김재철 사무국장이 찻자리를 갖고 있다. 삼가향교 최상호 전교 외 삼가중학교 36명이 11월8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최성호 전교가

오현주 기자 2017. 11. 9.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관수를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육철희 전례위원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최상호 전교와 김재철 사무국장이 찻자리를 갖고 있다.


삼가향교 최상호 전교 외 삼가중학교 36명이 11월8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최성호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향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봉로와 대축은 육철희 성균관 전례위원이 맡아 봉행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이 자리에는 손진우 부관장과 박철수 총무처장 등도 함께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