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석전교육원, 3년만에 대면교육 실시

최종수 성균관장이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서정택 이수자의 주도로 석전의례 절차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김경선 원장의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수강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 석전교육원(원장 김경선)은 지난 11월8일부터 11월23일까지 3주간에 걸쳐 코로나19의 확산 이후 중단되었던 대면교육을 3년만에 실시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

오흥녕 2023. 11. 26.

 

 

최종수 성균관장이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서정택 이수자의 주도로 석전의례 절차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김경선 원장의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수강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 석전교육원(원장 김경선)은 지난 11월8일부터 11월23일까지 3주간에 걸쳐 코로나19의 확산 이후 중단되었던 대면교육을 3년만에 실시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 석전대제 전승을 위한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문묘의 구조와 배향인물을 비롯해 석전의례 봉행에 필요한 절차, 복식, 예찬, 제례악 등 석전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데, 금번 교육은 수요일에 석전의례 절차(서정택 이수자), 창홀 및 독축(위창복 성균관전례위원장), 석전제례악(원재식 이수자) 등 세 과목, 목요일에 유교경전(허종은 한림원장), 유교사상(조장연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장), 문묘 구조와 배향(김경선 석전교육원장) 등 세 과목으로 총 여섯 과목을 실시했다.

 

 

 

 

11월8일 첫날 격려차 방문한 최종수 성균관장은 학생들과의 상견례에서 “열악한 교육환경 속에서도 전통문화 전승을 위하여 노력하는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대하여 감사드린다. 향후에도 유림지도자로서 사문진작의 역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