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문필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사회가 시작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문묘향배하고 있다.
최종수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여문필 사무국장, 신은옥 사무과장, 강순구 석전교육원 교무과장이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박흥식 이사의 의견을 최종수 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듣고 있다.
최학순 이사가 주의할 점을 말하고 있다.
김숙자 이사가 의견을 전하고 있다.
최영갑 이사가 성균관의 지난 역사 속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만 상임이사가 견해를 밝히고 있다.
최종수 이사장이 회의를 종료하고 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보존회(이사장 최종수)는 12월4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38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인원 12인 중 최종수 이사장, 최학순·김동목·박흥식·김숙자·이상만·민효순·윤옥희·원재식·황미숙·최영갑 이사 등 11인이 참석해 성원되고 차승규 감사,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여문필 사무국장, 신은옥 사무과장, 강순구 석전교육원 교무과장이 함께한 가운데 여문필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사장 인사 ▶경과 및 업무보고 ▶안건 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원래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하려 했으나 급한 안건이 있어 연말에 회의를 다시 열게 됐다. 석전보존회의 여러 현안은 이사님들과 상의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방향들을 모색하겠다”고 인사했다.
경과 및 업무보고에서는 여문필 사무국장이 지난 10월13일 개최된 제37회 임시이사회 논의사항 및 결과를 정리 보고하고, 새로 선출된 이사들에 대한 등기가 지난 10월20일 완료되었으며, 지난 10월26일 오후 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봉행된 ‘2023년도 전승자주관 기획행사-유교문화축전 작헌고유례’에 관한 사항을 설명했다.
심의 안건으로는 제1호 의안 ‘2024년 국가무형유산 우수이수자 선정의 건’이 상정되어 지난 11월29일 개최된 우수이수자 평가회의에서 위창복·이상만 등 2인의 이수자가 선정되었음을 보고했고, 논의를 거쳐 원안대로 의결됐다.
제2호 의안 ‘기타 안건’에서는 석전 등 주요 제례의 통합시행, 대국민 홍보방법 개발, 유교 전문교육기관 창설, 석전시 문무(文舞)와 무무(武舞) 동시 시행, 석전 교육시간의 불합리한 부분 개선, 이수자회에 대한 우대,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시행령 문제, 이수자 심사 시 내부구성원 참여, 석전 교육시 강사비 문제 등 여러 가지 내용이 상정되어 논의됐다.
최종수 이사장은 “여러 가지 의견 주셔서 감사하다. 처리된 안건과 좋은 의견은 앞으로 반영해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