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속보 2보] 성균관 대성전 입구 신삼문 좌측 담장 아래에서 총탄 불발탄까지 발견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현장 확인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박광춘 사무총장이 발견된 총탄 불발탄을 들고 있다. 발견된 총탄 불발탄은 8발이 한 뭉치로 되어 있다. 지난 12월12일 오후에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저장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폭탄 불발탄 3점이 발견된 성균관 대성전 입구 신삼문 좌측 담장 아래에서 12월13일 오전

오흥녕 2023. 12. 13.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현장 확인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박광춘 사무총장이 발견된 총탄 불발탄을 들고 있다.

 


 

 

발견된 총탄 불발탄은 8발이 한 뭉치로 되어 있다.

 


 

지난 12월12일 오후에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저장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폭탄 불발탄 3점이 발견된 성균관 대성전 입구 신삼문 좌측 담장 아래에서 12월13일 오전 8시 40분경 총탄 불발탄까지 발견됐다.

 

 

외부일정으로 전날 오후에 자리를 비웠던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박광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이 현장확인차 방문하는 과정에서 은행나무 가지 기둥받침 설치작업을 하던 인부들에 의해 발견된 총탄 불발탄은 8발이 한 뭉치로 묶여 있었다.

 

이로써 서울 문묘 성균관 일대에 대한 금속 및 폭발물에 대한 전면적인 수색과 확인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