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많은 관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식이 진행되고 있다.
송철현 원로회의 의장이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가 내년에는 더욱 잘 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위창복 전례위원장이 덕담하고 있다.
김숙자 석전보존회 이사가 관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수고하셨음을 강조하고 있다.
자리를 끝내기 전에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2월27일 오후 3시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2023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업무를 마무리했다.
총무처, 관리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재단법인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사)석전대제보존회, 석전교육원, 유교신문, 유교TV방송 등의 관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광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상호 인사 ▶국민의례 ▶선배유림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오전 망분향 고려해 생략) ▶성균관장 인사말 ▶참석자들 인사 ▶시무식 안내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직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이 있어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는 점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새해에는 빠른 시간 안에 문제들을 해결하고, 재미있고 즐겁게 여러 일들을 해나가자. 저에게 들려오는 이야기들 중 일부 유언비어에 현혹되어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오해를 풀면서 슬기롭게 헤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송철현 원로회의 의장,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 위창복 전례위원장, 이영우 고문, 김숙자 석전보존회 이사, 조장연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장 등 참석자들은 ‘모두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는 더욱 잘 되실 것이다’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서로를 격려했다.
한편 2024년 성균관 시무식은 내년 1월2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고유 후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