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2024년 신년하례회 개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전호택 부회장이 덕담과 인사를 하고 있다. 박혜자 성균관 부관장이 덕담의 의미를 담은 인사를 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 떡케익을 자르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 정리 및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

오흥녕 2024. 1. 25.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전호택 부회장이 덕담과 인사를 하고 있다.

 


 

 

박혜자 성균관 부관장이 덕담의 의미를 담은 인사를 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 떡케익을 자르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 정리 및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1월24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강의실에서 최종수 성균관장, 최영갑 회장, 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 박혜자·남후식·김윤수 성균관 부관장, 최남섭 고문, 이상호 수석부회장, 김완집·류회우·문석준·박철수·예정기·이대효·장정희·전호택·최상은 부회장, 이수목 대구시본부 회장, 이기도 경기도본부 회장, 윤학근 충북도본부 회장, 전해철 충남도본부 회장, 최영찬 전북도본부 회장, 이재업 경북도본부 회장, 정영태 대구시본부 수석부회장, 심영배 전북도본부 사무국장, 강의성 자문위원장, 강윤구·강진갑·권영순·김규홍·김숙자·김종구·박창규·변영주·이용만·홍명희 자문위원, 전명식 윤리위원회 부위원장, 김배탁 윤리위원, 이제만 감사, 박창훈 상임위원회 부의장, 김옥란 상임위원, 정영숙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부장, 박광춘 사무총장, 전수연 기획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박광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유교문화발전을 위해 애쓰다 선졸한 유림들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 ▶상호 인사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인사 ▶성균관장 인사 ▶덕담과 본인 소개 ▶떡케익 자르기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새해가 한달 가량 지났고, 설날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희망의 꿈을 꾸기 위해 신년인사회를 열게 됐다. 특별한 의제는 없으니 한해 덕담을 나눠주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지난 1년 동안 최영갑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많은 성과가 있었고, 금년에도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다. 내일 1월25일에 대성전 지붕수리공사 개시로 인해 성현들의 위패를 비천당으로 옮길 예정인데,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영갑 회장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돌아가며 자신을 소개하고, 덕담을 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갔다.

 

모든 이들이 발언을 마친 후 최영갑 회장은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의 화합을 강조한 분들이 계셨는데, 중앙은 이미 화합의 분위기를 만든 지 오래다. 오는 3월28일에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총회를 같은 날에 하니 꼭 기억해달라. 삼척전국유림대회 개최가 확정되면 모두 힘을 합해 전진대회를 크고 성대하게 했으면 한다. 젊은 세대, 어린아이, 학생 등 계승세대 육성은 앞으로도 고민을 같이 하자. 의례간소화도 원래의 취지대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지속할 것이니 유림은 원하는 만큼 전통을 지키셔도 된다. 지역에서도 여성유도회의 존재감과 역할을 긍정적으로 인식해 함께 갔으면 한다” 등을 강조했다.

 

떡케익 자르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다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오찬을 하며 대화의 시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