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임욱성 서울혜화경찰서장, 성균관 예방

최종수 성균관장이 임욱성 서울혜화경찰서장과 환담하고 있다. 임욱성 서장이 발언하고 있다. 양측 관계자들 사이에서 환담이 계속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욱성 서울혜화경찰서장(총경) 일행이 지난 3월4일 오후 4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인사차 방문한 임욱성 서장 일행을 맞아 최종수 성균관장은 “바쁜 와중에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흥녕 2024. 3. 5.

 

 

최종수 성균관장이 임욱성 서울혜화경찰서장과 환담하고 있다.

 


 

 

임욱성 서장이 발언하고 있다.

 


 

 

양측 관계자들 사이에서 환담이 계속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욱성 서울혜화경찰서장(총경) 일행이 지난 3월4일 오후 4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인사차 방문한 임욱성 서장 일행을 맞아 최종수 성균관장은 “바쁜 와중에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최근 법무부가 추진 중인 근친혼 범위 축소와 관련해서 성균관과 유림들의 관심과 분노가 크다. 석전대제 봉행 등 필요한 사안들에 대해 협조요청 드리겠다”고 환영했다.

 

임욱성 서장은 “앞으로 도움이 있어야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얘기해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지원해드리겠다. 말씀하신 사안도 합리적으로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기세 총무처장, 이대효 총괄사업단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했고 서울혜화경찰서에서는 홍근영 치안정보안보과장, 염성호 치안정보계장, 박정민 정보관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