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4년 4월 전체 임직원회의 개최

참석자들이 문묘향배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위창복 전임 전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서정택 신임 전례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1일 오전 9시 30분 유림회관 지하 1층 강의실에서 2024년

오흥녕 2024. 4. 1.

 

 

참석자들이 문묘향배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위창복 전임 전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서정택 신임 전례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1일 오전 9시 30분 유림회관 지하 1층 강의실에서 2024년 4월 전체 임직원회의를 개최했다.

 

 

총무처, 관리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석전대제보존회, 전례위원회,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유교신문, 유교TV방송 등 관내 임직원 대부분이 참석한 가운데 박광영 성균관 총무부장 겸 의례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상읍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선배유림을 위한 묵념 ▶문묘향배 ▶감사패 수여 ▶임명장 수여 ▶성균관장 인사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위창복 전임 전례위원장에게 감사패, 이찬호 관리부장·서정택 전례위원장·김예서 (사)석전대제보존회 사무과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과 인연을 맺고, 성균관장에 취임한 지 1년이 됐다. 그동안 생각했던 바가 다 이뤄지지 못한 것같아 아쉬움은 있지만 여러분 덕분에 일정 정도의 성과는 있었던 것같다. 제일 좋았던 것은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통과와 시행이었고, 최근 근친혼 금지 범위 축소 논란과 관련해서도 전국적인 여론을 일으켰고 법무부와도 현행 8촌 이내 금지를 유지하는 것으로 얘기가 끝났으므로 잘 된 것같다. 앞으로는 공자탄신일 기념일 지정촉구 10만 명 서명운동 등 여러 큰일들이 남아있지만 모든 게 잘 이뤄질 것이라 기대한다. 그동안 출발하면서 정리가 미흡했던 부분들은 아마 이달 중으로 모두 마무리가 되어 당초 계획했던 대로 잘 될 것으로 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회장으로서 올해 예정된 한·중·일 회의 준비와 내년의 세계종교인평화회의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는 문제도 준비해나갈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석한 임직원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