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양현재 학생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동민 양현재 전재(典齋)가 삼상향하고 있다.
집사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1일 오후 1시 30분 비천당에서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2024년 1학기 입재 알묘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동민 양현재 전재(典齋),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양현재는 과거 동재와 서재에 기재하던 유생의 전통을 계승하고 유교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성균관대 유학관련 학부생 및 일반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특별수업 및 임간수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기 초에 선발된 학생들은 입재 알묘례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