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영갑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가 봉행되고 있는 비천당 건물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왼쪽)과 정영숙 부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면용 아산지부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기주 곡성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상읍례로 선임장 수여식을 마무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4월4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2024년 부회장 및 지부 회장 두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김옥란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최광경 전례위원, 봉작은 최진 전례위원, 전작은 한순복 전례위원,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부회장 및 지부 회장은 다음과 같다.
▲정영숙(鄭英淑) 부회장 ▲정붕채(鄭鵬采) 경기 적성지부 회장 ▲강민희(姜敏熙) 경기 교하지부 회장 ▲경두수(慶斗秀) 충북 음성지부 회장 ▲박면용(朴冕用) 충남 아산지부 회장 ▲맹연환(孟連煥) 충남 정산지부 회장 ▲이기주(李起柱) 전남 곡성지부 회장 ▲허종수(許宗洙) 경남 고성지부 회장
고유례 후에는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해당자에게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중앙과 지방 모두 유림조직이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알고 계시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의 책무가 그만큼 무겁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수고를 부탁 드린다. 가능하면 전교님들과 합심해서 향교를 잘 이끌고, 분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 앞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달라.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다.
참석자들은 각자 소개와 소감 등을 전하며 향후에도 서로 열심히 할 것을 다짐했으며, 이후 오찬을 함께 하며 대화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