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사)석전대제보존회, 2024년도 제40회 임시이사회 개최

이상만 상임이사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의장 최종수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흥식 이사(오른쪽)의 발언 내용을 이상만 상임이사(왼쪽)가 듣고 있다. 김숙자 이사가 의견을 말하고 있다. 의장 최종수 이사장이 회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보존회(이사장 최종수)는 4월8일 오후 3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4

오흥녕 2024. 4. 9.

 

 

이상만 상임이사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의장 최종수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흥식 이사(오른쪽)의 발언 내용을 이상만 상임이사(왼쪽)가 듣고 있다.

 


 

 

김숙자 이사가 의견을 말하고 있다.

 


 

 

의장 최종수 이사장이 회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보존회(이사장 최종수)는 4월8일 오후 3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40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인원 12인 중 최종수 이사장, 이상만 상임이사, 최영갑·김동목·원재식·임학선·박흥식·김숙자등 8인이 참석해 성원되고 차승규 감사, 김예서 사무과장이 함께한 가운데 이상만 상임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사장 인사 ▶경과 및 업무보고 ▶안건 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번에 미처 결정하지 못한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서 오늘 회의를 소집하게 됐다. 좋은 회의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경과 및 업무보고에서는 이상만 상임이사가 지난 2월26일의 제19회 정기총회, 2월28일의 이사간담회, 공자탄신 2575년 춘기석전 봉행의 내용을 보고했다.

 

심의 안건으로는 ‘제1호 안건 : 석전보존회 현안문제 토의의 건’이 상정돼 그 중 첫 번째 사무국장 임면의 건은 전임 사무국장의 사직 처리와 신임 박광영 사무국장(전 성균관 총무부장)의 임명 동의 요청에 대해 토의 끝에 원안대로 의결됐다.

 

두 번째 이사 충원 및 출연금 조정의 건은 조성근, 성기숙 신임이사를 충원하고, 출연금은 기존이사들까지 소급해서 300만원으로 조정하기로 의결했다.

 

‘제2호 안건 : 기타 안건’에서는 이사들이 출연금 외에 매년 연회비(50만원)와 석전보존회 회비(5만원)까지 별도로 내는 상황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최근 퇴직한 직원들에 대한 표창 등이 언급돼 향후 따로 시간을 내어 협의해 나기로 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