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4년 세 번째 전교 고유례 봉행

명륜당 앞에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고유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가 최종수 성균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안종희 강진향교 전교에게 선임장을 수여

오흥녕 2024. 4. 15.

 

 

명륜당 앞에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고유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가 최종수 성균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안종희 강진향교 전교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읍례하며 선임장 수여식을 마무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15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2024년 세 번째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김영기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박종건(朴鐘健) 전의향교 전교 ▲박수경(朴壽鏡) 인제향교 전교 ▲김화수(金和壽) 동해향교 전교 ▲오임진(吳壬鎭) 문의향교 전교 ▲정홍구(鄭洪九) 음성향교 전교 ▲백지현(白芝鉉) 청양향교 전교 ▲이한석(李漢錫) 진안향교 전교 ▲이재문(李在文) 임피향교 전교 ▲안종희(安鍾熙) 강진향교 전교 ▲임형기(任亨棋) 해남향교 전교 ▲강규종(姜奎鍾) 낙안향교 전교 ▲서석태(徐錫台) 풍기향교 전교 ▲김진교(金進敎) 선산향교 전교 ▲정문상(鄭文相) 함양향교 전교 ▲서정현(徐廷現) 단성향교 전교

 

이어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영 의례부장의 진행으로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그동안 향교와 유도회에서 많은 활동을 해오셨으므로 최근 동향은 잘 아실 것으로 믿는다.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의 실행과 공자탄신기념일 지정을 위한 서명운동, 법무부의 근친혼 금지 범위 확대에 대한 대응 등에서 여러분과 계속 소통하겠으니 함께 노력해달라”고 인사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성균관과 유도회는 한 가족임을 잘 이해하고, 서로 협력하며 소통했으면 한다. 여러분의 중요한 임무를 어떻게 수행할지 깊이 고민하고, 성균관과 유대를 강화하는 일에 함께해주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계속 소통하기로 다짐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