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제5차 향교·서원 순회간담회 개최

안순복 양천향교 전교(맨오른쪽)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앉아 있다. 이경동 성균관 부관장(맨왼쪽)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앉아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발언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19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향교 교육관에서 제5차 향교·서원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시행을 맞아 3개 단체

오흥녕 2024. 4. 20.

 

 

안순복 양천향교 전교(맨오른쪽)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앉아 있다.

 


 

 

이경동 성균관 부관장(맨왼쪽)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앉아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발언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19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향교 교육관에서 제5차 향교·서원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시행을 맞아 3개 단체 사이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준비된 이번 회의는 최종수 성균관장,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 신화철 총무부장, 이찬호 관리부장, 박광영 의례부장 겸 (사)석전대제보존회 사무국장, 이경동 부관장, 신영옥 서울향교재단 이사장, 안순복 서울향교전교협의회장 겸 양천향교 전교, 이권재 성균관유도회 서울시본부 회장 등 20여 명의 유림지도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근친혼 관련 향교별 대응 실적,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시행에 따른 추진사항, 향교·유도회 운영상 문제점 및 대책, 2024년도 역점 추진사업(유교인 배가운동 및 공자탄신기념일 지정 서명운동 전개, 전국유림대회 개최계획, WCRP 세계대회 한국 유치, 기타 토의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