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성균관장과 참석자가 질의, 응답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24일 오전 10시 부산 동래향교 유림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6차 향교·서원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시행을 맞아 3개 단체 사이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준비된 이번 회의는 최종수 성균관장,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 방동연 성균관 대외협력실장, 박진국 부산향교재단 이사장,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 이방호 기장향교 전교,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을 비롯해 양산향교, 안락서원, 소노서원, 송담서원, 남강서원, 증산서원, 두곡서원 등 30여 명의 유림지도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근친혼 관련 향교별 대응 실적,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시행에 따른 추진사항, 향교·유도회 운영상 문제점 및 대책, 2024년도 역점 추진사업(유교인 배가운동 및 공자탄신기념일 지정 서명운동 전개, 전국유림대회 개최계획, WCRP 세계대회 한국 유치), 기타 토의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