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4년 네 번째 전교 고유례 봉행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과 고유자들이 비천당 앞에서 사배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 후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금렬 영암향교 전교가 최종수 성균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상정

오흥녕 2024. 4. 26.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과 고유자들이 비천당 앞에서 사배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 후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금렬 영암향교 전교가 최종수 성균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상정 경남 고성향교 전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김대식 이천향교 전교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상읍례로 마무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26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2024년 네 번째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알자는 임병기 전례위원, 찬인은 김옥란 전례위원, 봉향은 이운배 남양향교 장의, 봉로는 강성범 전례위원, 봉작은 최진 전례위원, 전작은 한영희 전례위원,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김대식(金大植) 이천향교 전교 ▲곽중석(郭重石) 적성향교 전교 ▲정만식(鄭萬植) 철원향교 전교 ▲오임진(吳壬鎭) 문의향교 전교 ▲연규태(延圭泰) 청안향교 전교 ▲최금렬(崔金洌) 영암향교 전교 ▲성금태(成金泰) 영광향교 전교 ▲서승원(徐承源) 순흥향교 전교 ▲신의호(申義浩) 영덕향교 전교 ▲문성화(文成和) 초계향교 전교 ▲심상정(沈相禎) 경남 고성향교 전교

 

 

이어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신화철 총무부장의 진행으로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그동안 유교 진흥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오셨을 텐데, 이제부터 전교로서 더 많은 임무가 부여되었다고 생각하실 것이다. 인성교육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수고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우리 유교가 상당한 어려움에 놓여있음은 잘 아실 것인데, 여기 계신 전교님들께서 앞장서 이끌어가셔야 할 것이다. 지방마다 있는 유도회 지부와 잘 협력해서 함께 나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인사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계속 소통하기로 다짐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