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수원향교, 성균관 알묘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사진 제공-정경원 수원향교 주재기자). 헌관 송중섭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강신수 의전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비천당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사진 제공-정경원 수원향교 주재기자). 최종수 성균관장이 송중섭 전교와 인사하고 있다(사진 제공-정경원 수원향교 주재기자). 최종수 성균관장이 수원향교

오흥녕 2024. 5. 1.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사진 제공-정경원 수원향교 주재기자).

 


 

 

 

 

 

헌관 송중섭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강신수 의전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비천당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사진 제공-정경원 수원향교 주재기자).

 

 


 

 

최종수 성균관장이 송중섭 전교와 인사하고 있다(사진 제공-정경원 수원향교 주재기자).

 


 

 

최종수 성균관장이 수원향교 유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 제공-정경원 수원향교 주재기자).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제공-정경원 수원향교 주재기자).

 


 

수원향교 송중섭 전교를 비롯한 60여 명의 유림이 지난 4월30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송중섭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강신수 의전장의, 알자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류남용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고, 명륜당 앞에서 최종수 성균관장의 환영사를 들은 후 기념촬영을 하며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