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2024년 시도·지부 회장 세 번째 고유례 봉행

헌관과 알자가 서립해 있다.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철규 강원 삼척지부 회장이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김재현 전북 진안지부 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

오흥녕 2024. 5. 15.

 

 

헌관과 알자가 서립해 있다.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철규 강원 삼척지부 회장이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김재현 전북 진안지부 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도 및 지부 회장들이 최영갑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참석한 지부 회장들이 자리하고 있다.

 


 

 

상읍례로 회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5월14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2024년 시도·지부 회장 세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알자는 정연대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은 한영희 전례위원, 전작 겸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시도·지부 회장은 다음과 같다.

 

▲이종목(李鐘木) 경기도본부 회장 ▲신열묵(辛悅黙) 충남도본부 회장 ▲이신환(李信煥) 인천 강화지부 회장 ▲김대식(金大植) 경기 이천지부 회장 ▲우순기(禹舜基) 경기 죽산지부 회장 ▲공찬식(孔巑植) 경기 화성궐리사지부 회장 ▲박철규(朴鐵圭) 강원 삼척지부 회장 ▲양선석(梁宣錫) 충북 회인지부 회장 ▲홍종남(洪鍾男) 전북 고창지부 회장 ▲박선재(朴先宰) 전북 흥덕향교 회장 ▲김재현(金在鉉) 전북 진안지부 회장 ▲이영일(李泳一) 전남 능주지부 회장 ▲박점조(朴点祚) 전남 낙안지부 회장 ▲김택현(金澤炫) 전남 영암지부 회장 ▲이춘식(李春植) 전남 영광지부 회장 ▲정호원(鄭鎬元) 경북 풍기지부 회장 ▲권오대(權五大) 경북 진보지부 회장 ▲최근식(崔根植) 경북 고령지부 회장 ▲김영상(金永祥) 경남 거제지부 회장

 

고유례 후에는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도·지부 회장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해당자에게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향교 전교님들과 화합을 잘 하여 분란이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 상황이 어려울수록 힘을 모아 굳건하게 나가야 유교진흥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중책을 맡으셨으니 각자 맡은 자리에서 힘써 노력해주셨으면 한다. 제 강의가 필요한 곳은 요청해주시면 일정 조정해서 도와드리겠다”고 인사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교육프로그램 현황, 저출생에 따른 대응방안, 향교와 유도회의 관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의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이후 오찬을 함께 하며 대화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