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알묘례를 온 강릉향교 유림들이 첫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강릉향교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권혁기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정우철 대표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강릉향교 권혁기 전교를 비롯한 20여 명의 유림이 5월16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알묘에 앞서 최종수 성균관장은 “강릉향교가 우리나라의 모범 향교로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대성전 수리공사 관계로 이번에는 불가피하게 비천당에서 알묘례를 진행하셔야 할 것같지만 환영한다”고 인사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권혁기 전교, 집례는 박만길 원임 전례위원장, 대축은 정우철 대표장의, 알자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남흥 총무장의, 사세는 정재남 연락장의가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