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울진향교, 성균관 알묘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남만희 울진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장진창 울진향교 의전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진향교 남만희 전교를 비롯한 22명의 유림이 5월30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남만희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

오흥녕 2024. 5. 31.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남만희 울진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장진창 울진향교 의전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진향교 남만희 전교를 비롯한 22명의 유림이 5월30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남만희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장진창 의전수석장의, 알자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최광경 전례위원, 사세는 김선자 여성회원이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