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집사가 관세위에서 손을 씻고 있다. 사세가 관세위에 서립해 있다. 헌관 김숙자 (사)석전대제보존회 이사가 삼상향하고 있다. 우연하게 성균관을 방문한 스님들도 분향례에 함께 했다. 67년째 성균관을 지키고 있는 김인겸 여사가 분향례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차 나와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전

오흥녕 2024. 6. 7.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집사가 관세위에서 손을 씻고 있다.

 


 

 

사세가 관세위에 서립해 있다.

 


 

 

 

 

헌관 김숙자 (사)석전대제보존회 이사가 삼상향하고 있다.

 


 

 

우연하게 성균관을 방문한 스님들도 분향례에 함께 했다.

 


 

 

67년째 성균관을 지키고 있는 김인겸 여사가 분향례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차 나와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전 강독 후 헌관을 맡았던 김숙자 (사)석전대제보존회 이사가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6월6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숙자 (사)석전대제보존회 이사,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최광경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 후 참례자들은 유림회관 지하 2층 강의실로 이동해 경전 강독 시간을 가졌다.

 

서정택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백록동학규」와 『대학』 경 1장을 강독한 후 분향례의 헌관을 맡았던 김숙자 (사)석전대제보존회 이사는 “여성유림이 헌관을 맡은 경우가 거의 없었기에 조심스럽다. 관장님께서 여성유림에게 기회를 좀 더 주시는 차원에서 배려해주신 것같은데, 앞으로도 본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