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김시열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시열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남원향교 김시열 전교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6월13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시열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안도섭 전례위원, 알자 겸 봉로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 겸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대성전 수리 관계로 성현들을 좁지만 비천당에 모시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와주셔서 환영하고, 잘 다녀가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전국 향교 중 열심히 하는 향교로 잘 알려진 남원향교에서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시열 전교는 답사를 통해 “존경하는 관장님과 회장님이 바쁘신데도 나와서 환영해주시니 감사드린다. 큰 보람을 느끼면서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