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구 전교와 92회 장의들이 알묘례에 앞서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진구 삼척향교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상당한 숫자의 여성 유림들이 함께하고 있다.
헌관 김진구 삼척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이성재 삼척향교 수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알묘례 후 비천당에서 관련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고 있다.
삼척향교 김진구 전교를 비롯한 32명의 유림이 6월2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알묘에 앞서 명륜당에서의 상견례에서 김진구 전교는 “오늘 삼척향교 92회 장의님들의 성균관 알묘에 원임전교님들을 비롯한 여러분들이 함께 했다. 최종수 성균관장님도 나오셨는데, 좋은 말씀을 듣고 유림으로서의 본분을 지켜 나가자”고 인사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삼척향교에서 제안하고 삼척시가 동의했던 (가칭)전국유림대회를 삼척에서 여는 것을 축하드리고 영광으로 생각한다. 박수옥 삼척시청 문화홍보실장 등 관계자들이 이번에 함께 오셔서 총무처와도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인사했다.
오후 1시 1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진구 삼척향교 전교,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장, 대축은 이성재 삼척향교 수장의,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봉향은 이은일 삼척향교 장의, 사세는 곽말녀 삼척향교 장의가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